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오늘이다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오늘이다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13)
    • 스포츠 (1)
    • 국내여행 (1)
    • 건강 (111)
  • 방명록

전체 글 (113)
손톱이 자꾸 찢어진다면 칼슘 부족일까?

손톱을 자르려고 했는데 끝부분이 이미 갈라져 있거나, 옷에 살짝 걸렸는데 손톱이 찢어진 경험 있으신가요? 손톱이 약해지면 흔히 “칼슘이 부족한 것 아닐까?”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손톱이 잘 찢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칼슘 부족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손톱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가 매일 하는 설거지나 청소, 손 씻기, 네일 관리처럼 평범한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손톱이 예전보다 건조하고 약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손톱이 자꾸 찢어질 때 칼슘만 생각하기보다 어떤 부분을 먼저 살펴봐야 할까요?손톱이 자꾸 찢어지는 흔한 이유손톱이 약해지는 원인은 생각보다 가까운 생활습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살펴볼 부분 중 하나가 물과 세제입니다. 설..

건강 2026. 9. 27. 16:51
얼굴 한쪽이 전기처럼 아프다면?

어느 날부터 왼쪽 얼굴이 화끈거리고 따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피곤해서 그런가 싶기도 했고, 얼굴 한쪽에 잠깐 이상한 느낌이 드는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왼쪽 얼굴에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릿한 느낌이 생겼고, 입안까지 뻣뻣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증상이 시작되면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하루 종일 얼굴이 화끈거리는 느낌이 이어졌습니다.혹시 뇌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어 결국 병원을 찾았고 MRI 검사도 받았습니다. 그때 의사 선생님께 들었던 이야기는 생각보다 생소했습니다. 혈관이 삼차신경을 누르고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처음에는 얼굴이 화끈하고 따끔했습니다삼차신경이라는 말을 그때 처음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삼차신경은 얼굴의..

건강 2026. 9. 26. 23:24
한 달만 지나면 또 보이는 새치, 자주 염색해도 될까? (원인과 솔직한 두피 관리법)

거울을 볼 때마다 하나둘 눈에 띄는 흰머리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신 적 다들 있으시죠? 저 역시 얼마 전 마음먹고 미용실에 다녀와서 깔끔하게 염색을 마치고 돌아섰을 때만 해도 "아, 이제 한동안은 흰머리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내겠구나" 싶어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딱 3~4주,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어김없이 정수리와 가르마 선을 따라 하얀 새치가 빼꼼 고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밝은 햇빛 아래나 조명 밑에서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유독 그 1cm의 흰 뿌리가 어찌나 신경 쓰이고 눈에 잘 띄는지 모릅니다. 그렇다고 한 달에 한 번씩 마주하는 이 새치들 때문에 매번 염색약을 머리에 바르자니 "이렇게 자주 염색을 해도 정말 두피나 머릿결, 나아가 내 건강에 괜찮은 걸까?" 하는 걱정이 ..

건강 2026. 9. 26. 01:29
계단만 오르면 숨찬데 나이 탓일까?

“계단 두세 층 올라갔는데 숨이 이렇게 차도 괜찮은 걸까?”한 번쯤 이런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면 누구나 숨이 차고 심장이 빨리 뛸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계단을 올랐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예전과 비교했을 때 내 몸의 반응이 달라졌는지입니다.저도 예전보다 운동을 자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일주일에 여러 번 운동하려고 했는데 요즘은 시간도 빠듯하고 몸도 예전 같지 않아 운동 횟수가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보다 조금만 움직여도 “내 체력이 정말 많이 떨어졌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무조건 나이 탓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합니다. 운동 부족 때문일 수도 있지만, 몸 상태가 달라져서 나타나는 신호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오늘은..

건강 2026. 9. 25. 13:11
숨이 차고 가슴이 덜컹거리는 이유

평소에는 계단 몇 층을 올라가도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 같은 동작을 했을 뿐인데 숨이 더 차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 가슴이 ‘덜컹’하거나 심장이 한 번 건너뛰는 듯한 느낌까지 생기면 “긴장해서 그런가?”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실제로 스트레스나 불안은 심장이 빨리 뛰거나 두근거리는 느낌을 만들 수 있고, 카페인이나 수면 부족, 격한 운동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숨이 차는 증상은 심장이나 폐의 문제, 빈혈, 갑상선 이상 등 여러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심장이 덜컹거리는 느낌 역시 단순한 긴장부터 심장 리듬의 문제까지 원인이 다양합니다.따라서 증상만으로 긴장 때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긴장하면 정말 가슴이 덜컹거릴 수 있을까?가슴이 덜컹거린다는 표현은 사람마다 조..

건강 2026. 9. 25. 02:47
이유 없이 멍이 든다면, 중년이 알아야 할 신호

어느 날 샤워를 하다가 다리에 멍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분명 어디에 부딪힌 기억은 없는데 파랗게 멍이 들어 있으면 “내가 어디 부딪혔나?” 하고 한참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이런 일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나이가 들면서 멍이 조금 더 쉽게 생기는 느낌도 있습니다.멍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중년 이후에는 예전보다 자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멍이 생겼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멍은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피부 아래에 고인 혈액을 흡수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다만 평소와 달리 멍이 갑자기 많아졌거나 크기가 커지고, 별다른 이유 없이 반복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중년 이후 멍이 쉽게 생길 수 있는 이유와 함께 그냥..

건강 2026. 9. 24. 02:34
이전 1 2 3 4 5 6 ··· 19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